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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웹 세상</title>
		<link>http://tardy.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4 Nov 2008 21:12:27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item>
			<title>애니모드유 - gps 위치 추적 단말기</title>
			<link>http://tardy.tistory.com/67</link>
			<description>집에 전화하다가 갑자기 동생 생각이 나서 gps 위치 추적기를 찾게 되었다. (동생이 정상인이 아니라 자주 집을 나간다-_-). 핸드폰은 사용할 만한 수준이 못되서 제외. 그러다 출시된지 얼마 안된 애니모드유라는 단말 제품을 찾게 되었다. &lt;br /&gt;
&lt;br /&gt;&lt;a title=&quot;[http://www.iseeu.co.kr/]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www.iseeu.co.kr/&quot;&gt;아이씨유&lt;/a&gt;라는 사이트에서 서비스 소개 및 가입방법을 설명 하고 있으며 위치추적도 가능하게 되어 있었다. SKT와 같이 서비스를 하는 것 같은데 단말기 비용외에 매월 서비스 사용료를 따로 내야한다. 제품을 구입해 보진 않았지만 정말 필요한 구매자들에게는 유용한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lt;br /&gt;
&lt;br /&gt;단점이라면 gps방식과 cell 방식을 혼용하고 있어서 gps가 동작 되지 않는 경우 cell 방식으로 동작하게 되는데 cell 방식의 한계로 오차 범위가 넓은 것이라 하겠다. 더 나은 기술이 나올때까지는 어쩔 수 없을 것 같다. 단말 가격이나 사용료도 조금은 부담. 시장 자체가 아직은 거의 없는 상태라고 생각되는데 서비스가 없어지면 어떻게 하나 약간의 걱정 추가.&lt;br /&gt;
&lt;br /&gt;잡설1) 그나저나 이런 서비스 역시나 돈 버는건 이통사다. 독점이란게 참 무서운거다. 통행료가 짱&lt;br /&gt;
잡설2) 난 왜 이런 서비스(무선+지도)들이 좋은걸까?&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GPS</category>
			<category>iseeu</category>
			<category>애니모드유</category>
			<author>mksim</author>
			<guid>http://tardy.tistory.com/67</guid>
			<comments>http://tardy.tistory.com/67#entry67comment</comments>
			<pubDate>Fri, 14 Nov 2008 21:12: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군대에서 가장 힘든 것은?</title>
			<link>http://tardy.tistory.com/66</link>
			<description>자대 배치를 받거나 곧 자대 배치를 받을 친구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어느 부대(혹은 부서)에 배치 될 것이냐 일것이다. 최전방을 지킬 수도 있고 집 근처 후방 사단에 배치되어 편한 마음으로 군생활을 시작할 지도 모른다. 수색대대나 해안경비대처럼 몸이 힘든 곳에 배치될 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장 힘든 것은 바로 사람이다. &lt;br /&gt;
&lt;br /&gt;군대도 사회생활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곳이다 보니 사람들 사이에서 생기는 문제들이 가장 큰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약간의 사회생활 경험으로 비추어 보아 사회나 군대나 사람때문에 힘든 것은 매 한가지다. 회사 생활이야 하루 8시간~12시간 정도만 동료들의 얼굴을 보면 되니 24시간을 같은 공간에서 선후임과 생활하는 군대보다는 어떤 면에서는 생활하기 쉽다고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정말 마음에 안드는 선후임과 함께 24시간을, 그것도 재수 없으면 1년 6개월은 넘게 같이 생활하려고 한다면 그건 정말 지옥과도 같을 것이다(난 정말 지옥같던 1년이 지났고 조금 짜증나는 8개월의 군생활이 남았다). 마음이 맞는, 즐거운 사람들과 함께 군 생활을 한다면 몸이 조금 힘들고 환경이 조금 열악해도 2년 이라는 시간이 보람되고 즐겁게 흘러갈 수 있지 않을까? 새로 전입 온 신병들이 어느 부대로 갈 것인지 걱정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color: rgb(200, 66, 5); font-weight: bold;&quot;&gt;세상에서 가장 편한 부대에 가도 악마가 있다면 그곳은 지옥이다!&lt;/span&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군대</category>
			<category>인간관계</category>
			<author>mksim</author>
			<guid>http://tardy.tistory.com/66</guid>
			<comments>http://tardy.tistory.com/66#entry66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Nov 2008 05:35: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만 찌울까?</title>
			<link>http://tardy.tistory.com/65</link>
			<description>어제 샤워 후 93.8kg까지 몸무게를 찍었다. 몸이 살짝 무거워진 느낌이 있고 바지 허리띠도 많이 뻑뻑해진 느낌이다. 기계로 측정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근육량이 조금 늘어난 것 같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덩어리가 커져서인지 더 위압감이-_-;; 생긴 것 같다. 의식적으로 중량을 늘리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잘 안된다. 벤치프레스와 데드리프트를 90kg 겨우 찍었다. 남들은 데드100kg은 쉽게 한다는데 어느나라 사람들인지 보고싶다. 어쨌든 힘들게 찌운 걸 또 80kg 까지 뺄 생각을 하니 막막하다. 보기좋은 몸을 만드는건 정말 힘들다. 몸짱인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게 몸을 만든건지 해본 사람들은 알거여..&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벌크업</category>
			<category>헬스</category>
			<author>mksim</author>
			<guid>http://tardy.tistory.com/65</guid>
			<comments>http://tardy.tistory.com/65#entry65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Nov 2008 03:5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용한 나날들</title>
			<link>http://tardy.tistory.com/64</link>
			<description>하루하루 별 탈 없이 조용한 나날들이다. 나라지키는데 뭐 큰일이야 있겠냐만은 운동과 먹는 것 말고는 별 의욕도 없고 싱숭생숭한 요즘이다. 가을 타는 것 같지는 않고 얼마전 스물아홉번째 생일을 맞이했고 서른번째 생일은 민간인으로 맞이할 수 있겠구나 하는 다소 우중충한(?) 생각. 다이나믹듀오의 &quot;고백&quot;이란 노래의 &quot;군대 갔다 오면 곧 서른이야&quot;라는 한 소절이 귀에 쏙 들어온다. 난 &quot;군대 갔다 오면 꼭 서른이야&quot;. 1/3 군생활이 남은 시점에서 나가서 뭘 해야할까 아직 결정하지 못한 것 같기도 하고 너무 느긋하게 세상을 사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 언제나 그랬듯 꾸준하게 노력하면 될거라고 믿지만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늘 존재한다. 어쨌든 잘 되게 할꺼다. 인생 뭐 없다. 쓰다보니 또 뻘소리. 2008.11.03. 월요일 logging..&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author>mksim</author>
			<guid>http://tardy.tistory.com/64</guid>
			<comments>http://tardy.tistory.com/64#entry64comment</comments>
			<pubDate>Mon, 03 Nov 2008 22:47: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화채널에 현재 재생 시간을 넣어줬으면</title>
			<link>http://tardy.tistory.com/63</link>
			<description>주로 tv로 영화를 보다가 채널을 돌리다 보면 볼만한 영화다 싶은게 있다. 그런데 처음 보는 영화인 경우 이 영화가 전체 상영분 중 어디쯤인지 알 방법이 없다. 처음 시작 하는 영화를 보면 재수겠지만 영화의 끝부분이 나오는 경우라면 살짝 짜증이 밀려오게 된다. 다운받은 동영상을 볼 경우는 플레이어를 이용해 영화 전체가 몇분이고 현재 어디쯤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tv에서 방영하는 영화도 이런 비슷한 기능이 있으면 무지 반갑지 않을까나? 자막으로나 구석탱이에 현재 재생 상황을 간략하게나마 보여준다던가 5분에 한번씩만 화면에 상황을 띄워주더라도 시청자들은 가려운 곳이 쓱쓱 긁히는 느낌을 받게 될 것 같다. 이런 기능이 없는 이유는 아마도 시청률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IPTV가 이슈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날로그 미디어들도 새로운 시도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다. 싫음 말고 -_-;&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영화채널</category>
			<author>mksim</author>
			<guid>http://tardy.tistory.com/63</guid>
			<comments>http://tardy.tistory.com/63#entry63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Oct 2008 15:5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해킹 목격</title>
			<link>http://tardy.tistory.com/62</link>
			<description>해킹 해킹 많이들 얘기하는데 남의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간접적으로나마 당해보니 기분이 참 묘하다. 웹서버의 취약한 곳을 뚫고 들어왔는데 요즘 유행하는 &lt;a style=&quot;color: rgb(128, 31, 191);&quot; title=&quot;[http://blog.naver.com/prosecutor11?Redirect=Log&amp;amp;logNo=110036270705]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blog.naver.com/prosecutor11?Redirect=Log&amp;amp;logNo=110036270705&quot;&gt;대륙 시리즈&lt;/a&gt;의 그놈들 짓인 듯 하다. 단순히 사용자가 파일을 잘못 카피해 놓은 줄 알았는데 당당히 파일을 업로드 해놓을 줄은 몰랐다. 웹서버 로그와 방화벽을 뒤져보다가 문제가 있는 걸 발견하고 문제점들을 담당자들이 수정해 놓았다. 큰 문제야 없겠지만 추후에 피해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요즘은 정말 자나깨나 통신보안, 정보보안이다. &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중국발</category>
			<category>해킹</category>
			<author>mksim</author>
			<guid>http://tardy.tistory.com/62</guid>
			<comments>http://tardy.tistory.com/62#entry62comment</comments>
			<pubDate>Thu, 16 Oct 2008 20:29: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격, 그 잊지 못할 고통</title>
			<link>http://tardy.tistory.com/60</link>
			<description>짧지만 인상깊은 유격훈련을 다녀왔다. 아마 내년에는 가지 않겠지만 이번 한번으로도 힘들다는 소문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 다녀온 사람들은 마치 포경수술을 한 애들마냥 어기적어기적 걸어다니고 있고 나는 계속되는 근무로 잠시동안 쓰러져 잠들어 버렸다. 과연 유격체조와 산악 구보의 결과는 한마디로 참혹했다. 잊지 못할 유격의 기억, 기록.&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유격훈련</category>
			<author>mksim</author>
			<guid>http://tardy.tistory.com/60</guid>
			<comments>http://tardy.tistory.com/60#entry60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Oct 2008 18:02: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파란(paran.com)의 부동산 지도 맛보기</title>
			<link>http://tardy.tistory.com/5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지도로 뭘 좀 재미난걸 만들어 볼까 하다가 우연히 구독 중인 블로그에서 파란에서 서비스 중인 부동산 지도를 소개하는 포스트를 발견+_+. 지방 출신이라 집 구할 일이 종종 있는데 요것 참 괜찮은 물건 인 것 같다. 요즘은 온라인 카페에서 세입자간 거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그 지역의 부동산에 직접가서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포스트에도 나와 있듯이 위성지도와 부동산 지도를 함께 보는게 얼마나 편한지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한가지 더 욕심이 있다면 부동산 지도 위에 혹은 위성 지도 위에 현재 매물로 나와 있는 집들이 같이 나와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 들었다. (부동산 지도를 openapi로 제공해 주진 않겠지? 해주면 내가 만들어 볼텐데.. -_-a) 보통 카페에서 매물을 소개할 때 집의 위치나 주변 교통상황, 환경등을 설명하는데 텍스트로는 설명하기 힘든 미묘한 것들이 이런 비쥬얼적인 요소로 인해 쉽게 해결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지도 서비스와 연계되어 쉽고 간단하게 원하는 집을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만들어 진다면 유료로라도 사용할 의향이 충분이 있다. 물론 집을 구할때만 그렇겠지만. 파란의 등산 지도와 더불어 꽤 괜찮은 지도 서비스가 아닌가 싶다. &lt;br /&gt;</description>
			<category>기획이야기</category>
			<category>paran.com</category>
			<category>부동산지도</category>
			<category>서비스</category>
			<category>파란</category>
			<author>mksim</author>
			<guid>http://tardy.tistory.com/59</guid>
			<comments>http://tardy.tistory.com/59#entry59comment</comments>
			<pubDate>Tue, 30 Sep 2008 17:4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휴가 끝</title>
			<link>http://tardy.tistory.com/57</link>
			<description>- 앞으로 당분간 휴가는 없을 것 같다.(남은 휴가 없음--;)&lt;br /&gt;
- 명절은 역시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게 최고라는걸 다시 한번 깨달은 추석.&lt;br /&gt;
- 몸이 약한 사촌동생이 군대에 있는데 전방이라도 나름편하게 지내는 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하면서도 &lt;br /&gt;
 &amp;nbsp;&amp;nbsp;부럽지는 않았다^^.&lt;br /&gt;
- 집에서 가져온 구피들이 사무실 어항에 잘 적응 하는 것 같다. 막구피라도 색이 화려해서 봐줄만 하다.&lt;br /&gt;
- 어항에 수초가 많이 생겨서 주말에 청소를 해야할 것 같다. 수초 대부분은 잘라내야 할 듯.&lt;br /&gt;
- 연휴동안 잘 먹어서 그런지 몸이 불어난 것 같다. 한달 간은 최대한 벌크업 후에 살을 빼야 겠다. &lt;br /&gt;
 &amp;nbsp;&amp;nbsp;현재 스펙 185cm/90kg&lt;br /&gt;
-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리고 있다. 잡아 먹지는 못하지만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괴롭혀 줄 예정.&lt;br /&gt;
&lt;br /&gt;
2008.09.17 가을답지 않게 몹시 더웠던 수요일, 저녁, logging</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logging</category>
			<category>근황</category>
			<author>mksim</author>
			<guid>http://tardy.tistory.com/57</guid>
			<comments>http://tardy.tistory.com/57#entry57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Sep 2008 21:00: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험난한 구피 출산</title>
			<link>http://tardy.tistory.com/56</link>
			<description>어미 구피 3마리가 또 새끼를 낳을 준비를 하고 있다. 한녀석이 먼저 출산을 시작했는데 제대로 된 숫놈들이 없어서 출산이 어려운 것 같다. (숫놈들이 따라다니면서 배를 툭툭 쳐줘야 출산이 쉬운 것 같다..) 혼자 낑낑대고 있는데 새끼들이 나올 생각을 안한다. 마치 가축들이 새끼를 놓을 때 다리가 먼저 나오고 몸통이 나오지 못해서 어미가 힘들어 하는 것과 똑같다. 새끼의 꼬리가 어미의 항문으로 나와서 달랑 거리는데 새끼가 나오질 못하고 있다. 힘들게 한마리를 놓고나니 이번에는 새끼 꼬리 2개가 항문에 걸려서 못나오고 있다. 안절부절 못하는 구피의 모습이 참 불쌍해 보이긴 한데 딱히 해줄 것도 없는 것이 현실. 힘든 출산이지만 낳고나면 당분간은(?) 편하게 지낼 수 있으니 좀만 힘내주길 바래~&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구피</category>
			<category>출산</category>
			<author>mksim</author>
			<guid>http://tardy.tistory.com/56</guid>
			<comments>http://tardy.tistory.com/56#entry56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Sep 2008 07:48: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이기는 습관</title>
			<link>http://tardy.tistory.com/55</link>
			<description>「이기는 습관」&lt;br /&gt;
&lt;br /&gt;
오래전에 집에서 가져왔던 책인데 읽다 말다를 반복하다 첨부터 다시 읽어보았다. 요즘 뭔가 의욕도 없고 운동 외에는 별다른 학습의 욕구를 느끼지 못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진 느낌이다. 역시 이런 류의 책이 주는 긍정의 효과가 상당히 큰 것 같다. 되던 안되던 목표를 향해 노력해 나가면 언젠가는 잘 될거라 믿는다. 오랜만에 외쳐본다 - 포기는 배추를 셀때는 쓰는 말이다!</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긍정</category>
			<category>이기는 습관</category>
			<author>mksim</author>
			<guid>http://tardy.tistory.com/55</guid>
			<comments>http://tardy.tistory.com/55#entry55comment</comments>
			<pubDate>Fri, 05 Sep 2008 21:17: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쿼리와 씨름</title>
			<link>http://tardy.tistory.com/54</link>
			<description>pc만도 못한 서버(이름만 서버)에서 서브쿼리도 지원 안되는 mysql 구버전에서 조낸 select만 몇년 날리고 php로 조낸 닭질만 했더니 oracle과 ms-sql의 드넓은 바다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데이터를 어떤 식으로 잘 조합(?)해서 가져오는게 효율적인지 생각하다보면 어느덧 쿼리는 안드로메다로 가버리고 다시 원점. 이번에도 느끼는 건 역시나 기초가 중요하다는 것! 그래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서 다행이다. &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삽질</category>
			<category>쿼리</category>
			<author>mksim</author>
			<guid>http://tardy.tistory.com/54</guid>
			<comments>http://tardy.tistory.com/54#entry54comment</comments>
			<pubDate>Fri, 29 Aug 2008 23:09: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발 참자</title>
			<link>http://tardy.tistory.com/53</link>
			<description>오늘 오후, 그러니까 정확하게는 지금으로부터 2시간 전부터 지금까지 &quot;참자&quot; 라는 말을 입으로 수백번은 읊은 것 같다. 참는 연습이 더 필요한건가? 참지 말아야 하는데 참고 있는 것인가? 좀더 단순해 질 필요가 있다. 뻘글.&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author>mksim</author>
			<guid>http://tardy.tistory.com/53</guid>
			<comments>http://tardy.tistory.com/53#entry53comment</comments>
			<pubDate>Fri, 22 Aug 2008 20:16: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배영 선수 멋지다!</title>
			<link>http://tardy.tistory.com/52</link>
			<description>지난 2004 아테네 올림픽 때 아쉽게 은메달에 머무른 이배영 선수. 다른 한국 선수와는 달리 3차 시기를 실패하고 은메달이 확정된 순간 활짝 웃으면서 손을 흔들던 그의 모습이 생각났다. 외모도 준수하고 매너도 참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운이 없는 것 같다. 인상에서 좋은 성적으로 금메달을 노려볼 수 있었는데 고놈의 왼쪽 다리가 말을 안 듣네. 3차 시기에서 실패하고 절뚝거리는 다리를 이끌고 경기장을 빠져 나오면서 머리를 부여잡으며 스스로에게 한탄하는 듯 내지르는 고함소리가 가슴 아프게 들렸다. 그에겐 마지막 올림픽이 될 지도 모르겠지만 경기를 본 사람들에게는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되지 않을까 싶다. 잘했다. 멋져! &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2008베이징올림픽</category>
			<category>이배영</category>
			<author>mksim</author>
			<guid>http://tardy.tistory.com/52</guid>
			<comments>http://tardy.tistory.com/52#entry52comment</comments>
			<pubDate>Wed, 13 Aug 2008 01:29: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운동 슬럼프</title>
			<link>http://tardy.tistory.com/51</link>
			<description>운동을 10일정도 쉬었는데 몸 상태가 영 말이 아니다. 한달반 전에 다친 오른손목과 지난 주 스케이트 타다가 넘어져 다친 왼 손목 덕분에 무거운 무게의 덤벨은 들지도 못하겠고 체중은 줄어들어 생각처럼 드는 무게가 늘지를 않는다. 뭔가 돌파구가 필요한데 좀처럼 찾기가 힘들다. 체중을 늘리자니 군바리 고열량 식단에 무지막지하게 불어날 것 같고 유지하려고 하니 몸의 변화가 별로 없어 감흥이 안 생긴다. 운동량을 늘리고는 있는데 아픈 곳이 있으니 신경이 쓰이고 이래저래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다. 추석 휴가때 까지는 몸을 좀 만들어 놔야 편하게 먹고 놀 수가 있을텐데.. 운동은 늘 힘들다. &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슬럼프</category>
			<category>운동</category>
			<author>mksim</author>
			<guid>http://tardy.tistory.com/51</guid>
			<comments>http://tardy.tistory.com/51#entry51comment</comments>
			<pubDate>Wed, 13 Aug 2008 01:18:5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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